애자이벤트에 당첨됐다.

감사하게도 이글루스에서 진행한 애자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회사사정상 정작 시사회 참석은 동생에게 양보해야 했지만 감사한 기분은 여전하다. 동생이 아주 재밌었다고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평점 2.5를 줬다. 3점만점이냐고 물었지만 5점만점이란다. 참고로 추격자는 아주 재밌다며 2점준 전례가있다. 애자... 재밌긴 재밌나 보다.

<사랑합니다.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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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방필수 | 2009/09/03 17:48 | 일상을향한강속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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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병사마 at 2009/09/13 20:44
근데 사진이 왜 저거죠?악의적이라고 할수밖에~ㅋㅋㅋ
Commented by 방필수 at 2009/09/13 23:12
그러니까 사랑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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