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근래들은 개소리 베스트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틈만 나면 요설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 "김대중씨는 자신이 저지른 엄청난 반국가 범죄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고 이제 입을 닫아야 한다"
DJ의 발언을 들은 YS의 발언이다. 그가 타인을 향해 국민을 들먹이고 반국가범죄를 논하다니 참으로 뻔뻔하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 망각이라고 한다면 이 분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신의 축복을 입은 인간일 것이다.
# by | 2009/06/13 12:16 | 인물을향한강속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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